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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overview]
전 극소심한 timid A형이에요
저의 소심한 마인드에 상처를 주는 덧글은 삼가해주세요 :)
If !! 음악폴더에 30초만 플레이되는 노래가 있다면 덧글을 달아주는 센스 ♡
그리고 주로 'musik'업데이트  할거랍니다.
오늘은 그 어떤 노래가 나와도 기분이 너무 lovely 하고
또 세상은 so peaceful해서 혼자 또 너무 흐뭇한 그 기분. 정말 인생은 wonder + full  인거같아.
밤에 버스타는 것도 너무 좋고 친구들도 너무 좋고 회사 人들도 너무 좋고
주위의 모든 것들이 이렇게 supportive  한데.. :) 늘 고마워요, 그리고 good nite :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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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Whered_You_Go_(featuring_Holly_Brook_and_Jonah) by Fort_Minor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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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머리 잘랐어요
퇴원하고 파마하러 갔지만
미용실에서는 파마 하지 말래요
그럼 앞머리라도 자른다니깐
앞머리 없는게 더 이쁘다고 해요


주위사람들도 저는 이상하게 올뺵머리가 제일 잘 어울린다고해요 -_-;;

학교에 와도 항상 새색시머리처럼 하고 오니깐
하튼 싹 다 올뺵으로 넘겨야 저는 이쁘데요.... -_-..

전지윰이 될래요 ㅋㅋㅋ

그래서 두피케어만 받고 나왔어요

아 정말 생머리가 너무 싫다
머리카락도 너무 가늘고
머리를 묶고 푸르면 머리에 자국이 남아야하는데
전 그것도 금방이면 없어짐 ㄷㄷ

미용실에서 드라이해도
30분이면 쫙 풀리는 저주받은 생머리 -_-

병원생활하면서 자주 갔던 미용실원장님은
기분이 너무 안 좋다고 감정적으로 머리를 바꾸면
기분이 더 안 좋을거라고
그냥 두피케어만 하라고 -_-

하튼 저 머리 잘랐어요
20센치 넘게? ㅎㅎ

사진은... 머리 자르기 전 사진 ...

by 스핑클쓰 | 2008/08/13 10:47 | 자주 음악도 듣고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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