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overview]
전 극소심한 timid A형이에요
저의 소심한 마인드에 상처를 주는 덧글은 삼가해주세요 :)
If !! 음악폴더에 30초만 플레이되는 노래가
있다면 덧글을 달아주는 센스 ♡ 그리고 주로 'musik'을 업데이트
할거랍니다. 오늘은 그 어떤 노래가 나와도 기분이 너무 lovely
하고 또 세상은 so peaceful해서 혼자 또 너무 흐뭇한 그 기분. 정말 인생은 wonder + full
인거같아. 밤에 버스타는 것도 너무 좋고 친구들도 너무 좋고 회사 人들도 너무 좋고
주위의 모든 것들이 이렇게 supportive
한데.. :) 늘 고마워요, 그리고 good nite :D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2008년 08월 13일
- Whered_You_Go_(featuring_Holly_Brook_and_Jonah) by Fort_Mino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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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머리 잘랐어요
퇴원하고 파마하러 갔지만
미용실에서는 파마 하지 말래요
그럼 앞머리라도 자른다니깐
앞머리 없는게 더 이쁘다고 해요
주위사람들도 저는 이상하게 올뺵머리가 제일 잘 어울린다고해요 -_-;;
학교에 와도 항상 새색시머리처럼 하고 오니깐
하튼 싹 다 올뺵으로 넘겨야 저는 이쁘데요.... -_-..
전지윰이 될래요 ㅋㅋㅋ
그래서 두피케어만 받고 나왔어요
아 정말 생머리가 너무 싫다
머리카락도 너무 가늘고
머리를 묶고 푸르면 머리에 자국이 남아야하는데
전 그것도 금방이면 없어짐 ㄷㄷ
미용실에서 드라이해도
30분이면 쫙 풀리는 저주받은 생머리 -_-
병원생활하면서 자주 갔던 미용실원장님은
기분이 너무 안 좋다고 감정적으로 머리를 바꾸면
기분이 더 안 좋을거라고
그냥 두피케어만 하라고 -_-
하튼 저 머리 잘랐어요
20센치 넘게? ㅎㅎ
사진은... 머리 자르기 전 사진 ...
# by | 2008/08/13 10:47 | 자주 음악도 듣고 | 트랙백 | 덧글(2)

